보통 직관 가면 2층 난간에서 보는대
저번주 토욜에 전주성에 바람이 미친듯이 불었음
근대..2층 난관에 걸어놓은 걸개들을 고정을 제대로 안해놔서..
바람에 떠밀려 자꾸 위로 올라와서 계속 시야를 가리더라고.
진짜..그 쌍놈의 걸개 찢어버리고 싶었음..걸개를 걸라면 좀 일찍와서 잘 묶어야지..
경기시작전에 겨우 와서 사람 있는대 걸개 걸더만..ㅅㅂ..
보통 직관 가면 2층 난간에서 보는대
저번주 토욜에 전주성에 바람이 미친듯이 불었음
근대..2층 난관에 걸어놓은 걸개들을 고정을 제대로 안해놔서..
바람에 떠밀려 자꾸 위로 올라와서 계속 시야를 가리더라고.
진짜..그 쌍놈의 걸개 찢어버리고 싶었음..걸개를 걸라면 좀 일찍와서 잘 묶어야지..
경기시작전에 겨우 와서 사람 있는대 걸개 걸더만..ㅅㅂ..
하긴 의미상 난관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