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집에서 분가해서 나가려고 해
매일 새벽에 집에 들어오고 하니까
나도 괜히 미안하고
식구들도 새벽에 들어와서 왔다갔다 하면 신경쓰여서 잠을 설친다고 하더라고
어차피 출퇴근은 지금도 자차로 하고 있고 앞으로도 자차로 할거라서 교통 편리성에 대해서는 무시해도 되거든
그래서 생각하는게
내가 혼자 살아도 원룸, 오피스텔같이
갑갑하고 환기 어렵고 주차난 걱정하느니 똑같은 돈으로
청라지구에서 서울로 출퇴근을 고려중이야
지금 사는 집에서 출퇴근은
나도 피곤하고 지치고
하루 왕복으로 쌓여가는 내 붕붕이 마일리지보니까 종합적으로 이건 아니다 싶음
당연히 익히 들어서 알다시피
지금 미분양건이 많은 동네에
모든 전세들은 융자가 기본 40%-90%가 넘어서
살아보지도 않은 사람들은
재정난으로 허덕이는 인천시 개발계획은
모두 취소되서 향후 몇년 비전없는 동네에 뭣하러 들어가려고 하냐며 부정적이기만 하더라고
돈 좀 주더라도 융자없이 안전한
물건으로 들어갈 예정이야
혹시 검암이나 청라에 사는 형들이나
그근처 살거나 그쪽에 대해 좀
아는형들 있으면 얘기좀 듣고 싶어서
나름 장문으로 끄적여봄
매일 새벽에 집에 들어오고 하니까
나도 괜히 미안하고
식구들도 새벽에 들어와서 왔다갔다 하면 신경쓰여서 잠을 설친다고 하더라고
어차피 출퇴근은 지금도 자차로 하고 있고 앞으로도 자차로 할거라서 교통 편리성에 대해서는 무시해도 되거든
그래서 생각하는게
내가 혼자 살아도 원룸, 오피스텔같이
갑갑하고 환기 어렵고 주차난 걱정하느니 똑같은 돈으로
청라지구에서 서울로 출퇴근을 고려중이야
지금 사는 집에서 출퇴근은
나도 피곤하고 지치고
하루 왕복으로 쌓여가는 내 붕붕이 마일리지보니까 종합적으로 이건 아니다 싶음
당연히 익히 들어서 알다시피
지금 미분양건이 많은 동네에
모든 전세들은 융자가 기본 40%-90%가 넘어서
살아보지도 않은 사람들은
재정난으로 허덕이는 인천시 개발계획은
모두 취소되서 향후 몇년 비전없는 동네에 뭣하러 들어가려고 하냐며 부정적이기만 하더라고
돈 좀 주더라도 융자없이 안전한
물건으로 들어갈 예정이야
혹시 검암이나 청라에 사는 형들이나
그근처 살거나 그쪽에 대해 좀
아는형들 있으면 얘기좀 듣고 싶어서
나름 장문으로 끄적여봄









[개동산] 인천 청라지구에 대해 아는형들 있어? 살기 어때?

서울어디로 출퇴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