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글라스 쓰고 후라이팬이랑 국자 양손에 쥐고 바이올린 치듯이 존나 헤드뱅 하고나서
별명이 유진박 되었음.
뭐 딱 그때 유진박 등장해서 그렇게 지랄발광 하면서 바이올린 치던건 유진박밖에 없었으니까.
그뒤로 선배들이랑 동기들이 다 나한테 진박이라고 부름.
김진박....
이름도 ㅅㅂ 존나 비슷하네...
썬글라스 쓰고 후라이팬이랑 국자 양손에 쥐고 바이올린 치듯이 존나 헤드뱅 하고나서
별명이 유진박 되었음.
뭐 딱 그때 유진박 등장해서 그렇게 지랄발광 하면서 바이올린 치던건 유진박밖에 없었으니까.
그뒤로 선배들이랑 동기들이 다 나한테 진박이라고 부름.
김진박....
이름도 ㅅㅂ 존나 비슷하네...
저는 벽 보고 서태지와 아이들의 <필승> 완창해서 벽태지..
그냥 얘기도 잘 안하고 쳐웃기만한다고 회탈이 하회탈....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