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http://www.kleague.com/kr/sub.asp?avan=1005010000&bs_code=news0&NEWSMode=view&intseq=8740&




_201436215546.png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공식 개막전이 2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은 2013년부터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 22개 구단의 현장 소식과 K리그 전반에 걸친 다양한 뉴스를 담아 매주 를 발행하고 있다. 올해도 연맹은 <러브레터 2.0>을 매주 발행하여 K리그의 생생한 스토리를 전달할 계획이다.

세번째 <러브레터 2.0>은 1983년 출범 후 역대 개막 첫 골에 대해서 분석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네이버를 통해서 올해 개막 첫골의 주인공을 예측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응모 방법은 네이버(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233&article_id=0000000791)에 댓글로 개막 첫 골 예상 선수의 이름과 득점 시간을 남기면 된다. 응모 기한은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공식 개막전 포항-울산전이 킥오프되는 3월 8일 오후 2시까지다.

이벤트 참가자 중 득점 선수와 가장 근접한 시간을 예측한 1명을 추첨해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공식 개막전 포항-울산전에 사용되는 매치볼을 선물한다. 포항-울산전에 사용되는 매치볼은 K리그 황금색 엠블럼이 마킹되며 단 10개만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투표 결과와 경품 당첨자는 6일 K리그 페이스북(www.facebook.com/withKLEAGUE), 트위터(@kleague) 등을 통하여 발표한다.


■ 개막 첫 골이 터진 시간은?

K리그 개막 첫 골은 전반 15분안에 가장 많이 터졌다. 총 31골 중 16골(51.6퍼센트)이 킥오프 후 전반 15분 안에 터졌다.

가장 빠른 개막 첫 골은 2011년 포항-성남전에서 기록한 모따(당시 포항)의 골이다. 모따는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전반 3분 2011시즌 개막 첫 골을 득점했다. 반면, 가장 늦게 터진 개막 첫 골은 후반 19분에 터졌다. 2007년 송정현(당시 전남)은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전남전에서 후반 19분에 득점하며 개막 첫 골의 주인공이 됐다.


■ 개막 첫 골 주인공의 포지션은?

개막 첫 골 주인공의 포지션은 공격수가 가장 많았다. 공격수가 17차례, 미드필더가 8차례, 수비수가 6차례 개막 첫 골의 주인공이 됐다. 단 한번도 두차례 이상 개막 첫 골의 주인공이 된 경우는 없다.


■ 개막 첫 골은 홈팀 가능성 높아.. 포항스틸야드에서 5번..

개막 첫 골은 홈팀 선수가 기록한 경우가 더 많았다. 1992년 연고지 정착이 시행된 후 총 22차례의 시즌 중 홈팀 선수가 13번, 원정팀 선수가 9번 개막 첫 골의 주인공이 됐다.

개막 첫 골이 가장 많이 터진 곳은 포항스틸야드였다. 포항스틸야드에서 1994년, 2001년, 2003년, 2008년, 2011년 등 총 5차례 개막 첫 골의 주인공이 나왔다. 수원종합운동장에서 4차례, 전주월드컵경기장과 동대문운동장에서도 3차례 개막 첫 골이 터졌다.

올해의 개막 첫 골도 포항스틸야드에서 터질 가능성이 크다. 지난해 우승팀 포항과 준우승팀 울산은 포항스틸야드에서 3월 8일 오후 2시 공식 개막전을 펼친다. 전북-부산(전주월드컵경기장), 서울-전남(서울월드컵경기장)은 2시간 뒤인 오후 4시 경기를 치른다.

더불어 K리그 클래식 개막 특집 <투혼>이 3월 8일 오후 4시 10분부터 KBS1 TV에서 방송된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75760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70784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98640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9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12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01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876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14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16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861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839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38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008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053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078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027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13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0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