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아무리 전북빠라도..볼떄마다 개 부담스러움
며칠전엔 더 클로즈업시킨 이장님 사진이 올라왔었음..
대체 이런 사진으로 올리는 의도가 멀까??
온 몸으로 사랑하고 나면
한 덩이 재로 쓸쓸하게 남는 게 두려워
여태껏 나는 그 누구에게
연탄 한 장도 되지 못하였네
(안도현, ‘연탄 한 장’)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