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나 운동선수 스타 가십거리 환장하는 매체야 뭐 널리고 널린건데
파파라치처럼 따라다니면서 사진찍는 저열한 저널리즘을
'예쁜 사랑' 운운 하면서 타이밍 잡아서 가십 터뜨리는 걸 지켜준 듯 포장하는 짓이 좀...
막말로 사랑을 하던 말던 나랑 뭔상관인데...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스타 가십거리 환장하는 매체야 뭐 널리고 널린건데
파파라치처럼 따라다니면서 사진찍는 저열한 저널리즘을
'예쁜 사랑' 운운 하면서 타이밍 잡아서 가십 터뜨리는 걸 지켜준 듯 포장하는 짓이 좀...
막말로 사랑을 하던 말던 나랑 뭔상관인데...
나도 디스패치 별로임 알고 싶지도 않은걸 기사화에부풀려버리니까 그만큼 매채낭비가 있으려나드라마 후기쓰고 SNS 캡쳐해오는 애들보다는 현장 뛰는 애들이 훨씬 더 기자에 가깝다고는 볼 수 있겠지
그리고 살면서 느낀건데 사람이 자기 원하는 정보만 보고 원치않는 정보는 보지 않는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하면돼 ㅋㅋ "나랑 관계없으니 관심도 없어"라는 자세보다는 "아 그랬구나 ㅋㅋ" 정도로 넘겨주는 유연함도 가질 필요가 있지 ㅋㅋ
빼먹은게 있어서 추가
디스패치가 파파라치다, 연예인 사생활을 무분별하게 노출한다 하면서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잘못된생각.
특히 연예관련기사는 해당 연예인의 기획사에 미리 통보를 하고 허락(?)을 받은 뒤에 기사화하는식.
이 예를 간접적으로 드러낸게 에일리 누드사진 누출사건이지
http://news.nate.com/view/20131111n24118
개취임 보기싫음안보면되지 보고싶은사람도있을테니까
ㅇㅇ 보기싫음 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