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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




한 선수가 있었어.


국대건 어디건간에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이른 시기에 해외진출을 했고,

국제대회에서의 성과 때문에 병역특례도 받았어.

그리고 30살 전후로 해서 일찍 은퇴하고 싶다고도 했지.


그의 소속팀에서의 입지는 늘 불안정했고, 경기 못 뛰는 시기도 많았는데, 국가대표팀 감독은 꼭 그를 불렀어. 심지어는 팀이 없던 기간에도 소집되었지. 왜냐고? 골을 넣었거든.


그러고서는 말 없이 언론과의 인터뷰를 극도로 자제한 채 소속팀으로 돌아가는 게 일상이었어.


ㅇㅇ 맞아.

안정환이야.


근데 안정환이라고 하기 전까지 이걸 박주영의 이야기라고 해도 무방하다.


무엇이 달라서 이런 비판을 들어야 되는 걸까? 얼굴이 확실히 다르긴 한데... 음....

그보다는 홍명보 감독이 문제가 아닐까 싶네.. 차라리 허정무처럼 '내가 필요해서 안정환 불렀다' 라며 도장 꽝 찍으면 그나마 나은데, 이래저래 둘러대느라 똑같은 행동을 하는 선수만 입장 난처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함 =_=


과연, 안정환이었어도 이렇게 깠을까? 난 아니라고 봄 ㅇㅇ

  • ?
    title: K리그엠블럼부루부루부루 2014.03.06 11:03
    안정환 타의로 인해 꼬인게 있지만, (대표적인 게 페루쟈 구단주의 ㅂㅅ짓)
    밥줘는 스스로 자기 길을 꼬았다는게 큰 차이가 아닐까 싶네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1:05
    자의인지 타의인지는 확실친 않은 것도 사실이지. 주위의 발언이 영향을 미친 것일 수도 있고, 데려다놓고 안 써먹은 아스날도 있겠고. 아무래도 선수의 가치라는 거 포기 못해서 연봉 인하를 받아들이지 않고 타팀으로 이적하려고 시도하는 FA 개리거들도 있는 판에..
  • ?
    title: K리그엠블럼부루부루부루 2014.03.06 11:08
    내가 생각한 부분은 최강희가 불렀을 때는 한마디도 없다가 홍명보가 부르니 한달음에 오는 이중적 태도였거든
    아스날 관련 건은 나도 진짜 미치도록 궁금하긴 해ㅋㅋㅋ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1:11
    본능적으로 아는 거지.. '나 이 사람이랑 안 맞을 것 같다.'
    뭐, 그거야... 그렇다 치면 토티 같은 애들도 까여야지.. 국대 감독이랑 안 맞아서 국대 은퇴선언 조기에 때려 버린..
  • ?
    title: K리그엠블럼부루부루부루 2014.03.06 11:17
    토티 그 결정은 나도 아쉬웠음.....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1:19
    '우리 정서' 운운할 게 아니라, 이런 경우도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가지는 게 클럽축구 보는 입장에서 취할만한 태도인 거...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낙양성의복수 2014.03.06 11:04
    이번 건에 있어서는 박주영은 사실 잘못없겠지.

    홍명보탓.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1:06
    워딩이 진짜 중구난방....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낙양성의복수 2014.03.06 11:08
    솔직히말했어야지.

    대원칙에 어긋나지만 그래도 한번 뽑아서 비교해보고 싶었다. 못하면 국물도 없다. 딱말했어야지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1:08
    홍명보에게 세일러문 주제가를 들려주자...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지금 이순간이 꿈이라면
  • ?
    둘리 2014.03.06 11:08

    난 다른것 같은데
    안정환이 박주영처럼 안티가 많은 선수 였나.
    그리고 박주영처럼 병역특례 받기전 병역논란이 있었나.
    성인대표팀에서 안정환급의 임팩트는 아니라 보고.... 괜히 판타지스타가 아니니까.

    얼추 비슷해 보이지만 그 과정이 같지 않다고 보기에
    그 반응도 다를수밖에 없다고 봐.
    이번 기용문제는 홍명보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1:09
    논란을 키운 건 홍명보라고 이야기하는 거.
    박주영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잘 따지고보면, 광저우 아시안게임때부터 지금까지 홍명보의 입김이 안 닿은 곳이 없음 ㅇㅇ
  • ?
    둘리 2014.03.06 11:12

    논란을 키운건 홍명보이지만
    허정무처럼 기용했어도 안정환보다 말은 더 많았을거라 봐.
    박주영의 선수생활에서 안티를 엄청나게 키웠기 때문에.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1:13
    애초에 처음부터 허정무가 한 것처럼 '얘는 내 아해다 다리 몽둥이가 부러져도 내가 데리고 다닐거다' 라고 말하면 됐는데, 애매한 워딩으로 일관하고 있으니 문제 ㅎㅎ
  • ?
    둘리 2014.03.06 11:15
    그랬더라도 지금보다 좀더 나았을뿐 안정환과 같은 반응은 아니었을거라 생각 ㅋㅋㅋ
    홍명보는 그냥 6개월동안 감독이 아니라 정치인을 보는 느낌이고.
    그냥 깔끔하게 인정할거 인정하고 딱잘라 얘기하면 될걸 죽어도 본인은 욕먹기 싫어서 피한다는게 선수들 욕먹이고 있는거지.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1:17
    ㅇㅇ 좀 더 나았을 거라는 이야기여..
    같지는 않겠지만, 이렇게까지 까이진 않았겠지 ㅎㅎ

    아무튼, 낙복 댓글에다가도 댓글 달아놨지만, 홍명보 주제가는 세일러문 주제가를 붙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4.03.06 11:12
    영주권 시절 맹글어진 홍-박 라인에 대한 불신이 초래한 문제지 ㅇㅇ 이후 홍 감독 스스로 자충수를 좀 두기도했고(뭐 그리스전으로 일정 기간 조용히 지나는 가겠다만 ㅋㅋ)

    사실 그전까지만해도 박주영에 대한 여론은 벵거 개객끼가 다수설이였응께..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1:14
    홍명보가 허정무처럼 '그래도 아직은 안정환' 시전했으면 이렇게까지 막 불거지진 않았을듯 ㅇㅇ
  • ?
    Liberta 2014.03.06 11:15
    비슷한 이유로 안정환도 좋게 보지 않았지만 밥줘하고 비교당할 급은 아니다. 일단 뒷통수 북패입단, 모나코 영주권 문제도 크고.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1:16
    뭐, 그게 중첩되었다는 게 정설이지만, 최근 행적으로 봤을 때는 압도적으로 홍명보가 잘못하는 게 커 보이지 않냐 이거지 ㅇㅇ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4.03.06 11:17
    대원칙은 "난 내 애들 쓸거다" 였으면서 대외적으로 "원칙" 어쩌고 할 때부터 이미 물건너간거임.

    차라리 "내 스타일에 맞는 선수를 쓰겠다. 논란이 있겠지만, 결과를 위해서는 불가피하다." 라고나 했으면 차라리 이해나 하겠지. 실컷 원팀 원스피릿 싸질러놓고 '박주영을 위한 원팀이냐' 소리나 듣게 흘러간 지금 꼴은 그냥 이도저도 안 된 거지.

    됐고 김신욱 내놔 홍명박 개새끼야.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1:17

    제 말이 이 말 ㅇㅇ 허정무는 그나마 소신있게 남들이 뭐라 하건 지 애들 데려다 썼잖아요 ㅋㅋ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4.03.06 11:17
    시발 그니까 홍명보를 죽입시다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1:20
    진짜 모든 논란의 중심입죠 ㅋㅋㅋㅋㅋ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4.03.06 11:21
    우리팀 선수 셋 차출당하고 개막전 못 뛰고 결국 월드컵에서도 들러리든 아예 못나가든 하고 우린 그렇다치고 나머지 국내파들의 박탈감 같은건 또 어쩔거고 이게 무슨 원팀임 그냥 니네 원팀이나 해라 ㅅㅂ 모드임.

    될대로 되라 이번 국대는 그냥 보이콧.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nibs17 2014.03.06 12:35

    생각하고 자시고 할 게 있나.

    안정환같은 경우에는 애초에 유럽생활 꼬인 계기가 02년도 이태리전 결승골 때문에 이태리에서 내쳐졌다는 이미지가 컸고, 한동안 떠돌던 안정환 찬양글을 배제하고서도 어쨌든 자신이 불이익을 보더라도 일단 계약 자체는 성실하에 이행한 케이스임. 그러다 보니 여론 자체도 안정환에 대단히 호의적이었고. 애초에 밥줘랑 쌓아온 이미지랑 살아온 길이 정 반대인데 몇가지 팩트가 겹친다고 그걸 동일선상에 놓으면 안정환이 어이 뻥찌지.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2:39

    바로 그거..

    이미지 쌓아 온 업보. 사실 나중에 알려진 바로는, 페루쟈 측이 한일 월드컵때문에 안정환을 내보낸 것은 아니었다는 게 밝혀진 마당인데, 당시 여론몰이가 그렇게 되었다는 것도 사실..

    음..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박주영도 팀 무단 이탈이나 계약 불이행은 없어.. 다만, 그 안에서 실력이 안 되는데 고연봉이라서 옴짝달짝 안한 거지.. 포항빠들이 이야기하는 황진성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이 점은.. 계약 이행은 했잖어.

    박주영이 하는 언플마다 실패해서 그렇지, 안정환도 성공한 언플의 수혜자라는 생각을 하긴 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는지..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nibs17 2014.03.06 12:45
    뭐? 언플에 실패?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851942

    이것도 언플의 실패일까?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2:47
    내 글의 요지를 잘못 이해한 것 같은데,
    누가 박주영 이미지가 깨끗하다고 했냐.

    나는 그런 바 없고 위에 댓글에서도 문제 있다고 이야기 해 왔어.

    다만, 그게 중첩된 게 메인이겠지만, 최근 들어서 더욱 그 논란을 키운 건 홍명보에게 있다고 한 거다. 날 밥줘빠로 몰지는 말아줬음 한다.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2:50
    더불어, 이 모든 것이 홍명보때문이다. 도 아니다.
    홍명보가 그래놓으니 더 일이 커졌다. 이거다.

    욕이야 당연히 얻어 먹어야 되는 거지.. 그간 쌓아놓은 업보가 있는데..
    근데, 홍명보는 자기 자식이라고 인식하면서도 그렇게밖에 못 하는 병신 짓거리를 한 게 크다고 이야기한 건데, 이걸 가지고 밥줘 실드라고 인식하는 건 어불성설이지.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nibs17 2014.03.06 13:00
    위에 링크는 횽이 "박주영도 팀 무단 이탈이나 계약 불이행은 없어." 라길래 달아준거임. 혹시 저건 성실한 계약이행이라고 보는건가 싶어서. 난 횽이 밥줘 실드쳐준다고 한 적 없는데 왜 그렇게 받아들이는거지?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이거임.

    당연 최고로 잘못한건 MB 맞음.

    그리고 그 논란을 키운건 지금까지 지 이미지 하나 제대로 관리 못한 밥줘.

    하나 더, 안정환과 밥줘는 비교대상이 아니다. 뭐 밥줘를 허정무가 안정환 뽑았듯 과감하게 뽑았어야 한다는거엔 동감.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3:02

    음... 성실한 계약 이행이라기에 프로팀 계약 이야긴 줄 알고 있었다는 거고, 저런 일이 있었는지는 나도 몰랐다.

    아무튼, 대의는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결론 지을 수 있겠다. 이걸로 시마이 되겠구만 ㅇㅇ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떡수르 2014.03.06 13:02
    언플도 본인 능력 아닌가?

    일단 모나코박 시절 한 짓도 심했지. 최강희감독이 국대감독 되자마자 찾은거에는 응답이 없다가, 홍명바가 올대로 찾으니까 바로 응답.. 무슨 응답하라 박주영도 아니고..

    그에 비해서 안느는 인터뷰같은걸 자제 했어도 CF같은것도 나오고 이미지 자체는 좋았다고 본다. 흔히 말하는 스타성이란게 있었던 것이지. 물론 박주영도 실력으로 볼땐 스타성이 없는건 아니지만 본인이 축구만 집중하고 싶다고 했는데 돈따라 다니는 정황도 곳곳에서 보이자나.

    그리고 윗글에 팀 무단이탈이 없다고 했는데.. 셀타비고시절 마지막엔 무단이탈과 비슷했다고 함.
    저건 선수 인성에 관한 문제도 있다고 보는데?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41&article_id=0002139290

    그리고 안느가 해외활동 할때는 아직 개척되지 않은 시장이라 정보가 불명확한것도 있었고..
    하지만 박주영이 해외활동을 시작할땐 선배들이 닦아놓은 길이 있는데 거기다가 먹칠해놓은것도 사실이자나. 물론 프랑스시절엔 잘했지만 그 이후 행보는 너무 아쉽거든.

    안느랑 비교하는건 당연히 말도 안된다고 본다.

    물론 나도 길냥횽처럼 홍명바가 잘못했다는건 동의 하지만, 그렇다고 박주영도 잘한건 없다고 봐.

    그리고 늦었지만 컴백한건 환영이여!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3:03

    야... 내가 박주영 잘했다고 한 줄 알겠다. 누가 보면 =_=

    그리고... 안정환도 언론 노출면에서 적어서 그렇지, 부상이라던가 이모저모의 사정으로 인해 축구에 집중할 수 없었던 것도 사실이잖냐. 그런 부분인 거지.. 사실, 유럽에서 페루쟈 시절 빼면은 제대로 뛴 경기가 몇 경기가 있었냐..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떡수르 2014.03.06 13:13
    그런의미로 받아드린거? 난 박주영이 잘했다는걸 반박하고자 쓴것이 아니라, 안느랑 비교하는게 말도 안된다는걸 설명하려고 쓴건데?

    홍명바가 박주영이 그래도 필요하다고 허정무처럼 뽑았다면

    그래도 욕 먹었겠지. 본인이 저질러 놓은것이 많았는데.

    다만 안정환이랑 단순비교도 웃기다는것이야. 상황이 비슷하지 않다는 것이지.
    안정환이 본인이 만든 상황이라는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다만, 박주영은 그게 아니자나
    제대로 뛴경기가 몇 경기라고 했나? 그래도 안정환은 박주영보다는 뛰었을껄?

    내가 글을 몇개 쓰진 않지만, 나도 홍명바의 언플을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적어도 내가 느끼기엔 홍명바나 박주영은 그놈이 그놈이라고 본다.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3:27
    나도 길냥횽처럼 홍명바가 잘못했다는건 동의 하지만, 그렇다고 박주영도 잘한건 없다고 봐.

    라는 부분때문에 홍명보 잘못했다는 건 동의하지만, 박주영 잘한 건 없다는 건 내 의견이다. 라고 하면서, 내가 안 한 부분을 이야기하듯 해서 그렇게 보인듯 ㅎㅎ

    누차 말하지만, 욕을 '들' 먹고 개발공을 도배시키는 일은 없었을 거다. 라는 이야기다. 당연하지. 저지른 게 많은데..
    그리고 안정환. 본인이 만든 상황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는 게.. 사기를 당했다고 해도, 그것을 결정한 본인의 잘못도 분명 있는 것이고.. FC메스(라 쓰고 빵집이라 읽는다.)에서의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직접 생중계로 체험해 본 탓도 있겠다. 뛰는 것을 가지고 말하긴 애매한 게.. 아스날이 워낙 짱짱하니 밀렸다고 볼 수밖에.. 아스날의 추평강이었다고 해야 하나?

    음.. 그리고, 해외개척 이야기 나오는데... 페루쟈 시절이야 해외개척이 맞겠지만, 그 이후 FC메스 뒤스부르크 그리고 무적상태 기간에 활동했던 박지성 이영표 설기현 김남일 송종국 이을용 등에게는 실례되는 일이 될 수가 있겠다.

    뭐, 그 놈이 그 놈은 맞지만.. 적어도 홍명보라도 정신 차리고 '내 새끼니까 쓰는데 떫냐?' 이랬으면 지금처럼 이렇게까지 크게 논란될 것은 없었다고 생각한다는 거여 ㅎㅎ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떡수르 2014.03.06 13:46
    응 나도 동감. 결국은 홍명바가 개갞끼네... 사실 홍명바가 했던 말은 앞뒤가 너무 안맞음.
    그냥 입을 다물고 필요한 인터뷰나 했으면 좋겠어. 너무 잡소리가 많다보 봄..ㅇㅇ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3.06 13:48
    바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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