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재명FC 스폰서로 감미옥 설렁탕이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
일화 시절에도 꾸준히 티켓 소지자 한테 설렁탕 주고 그랬었잖아...
메인 스폰서는 힘들겠지만 A보드 스폰서로 들어가거나 팔소매나 목 부분에 작게라도 한글이나 한자로 써서 들어갔으면...
식당 해서 그렇게 이익 크게 남지도 않을텐데 힘들려나?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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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스폰서는 힘들겠지만 A보드 스폰서로 들어가거나 팔소매나 목 부분에 작게라도 한글이나 한자로 써서 들어갔으면...
식당 해서 그렇게 이익 크게 남지도 않을텐데 힘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