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436&article_id=0000006769&date=20140305&page=1

연습경기를 마치며 알툴감독은 “터키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들이 진일보했다. 전술이해도는 높아졌고, 패스는 간결하게 빨라졌고, 압박은 강해졌다. 3월 22일 안산경찰축구단과의 개막전에서는 완벽하게 달라진 강원FC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였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