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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공지 |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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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OOTBALL | 2017.04.17 | 8 | 88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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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앱 |
KFOOTBALL iOS 앱(v1.0)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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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mania | 2016.04.22 | 10 | 76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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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공지 |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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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옹 | 2012.02.13 | 9 | 506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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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33 | 국내축구 |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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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6.03.30 | 0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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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32 | 국내축구 |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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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6.03.08 | 0 | 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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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31 | 축구뉴스 |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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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6.03.01 | 0 |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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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30 | 국내축구 |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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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5.08.22 | 0 | 8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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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9 | 국내축구 |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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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5.08.07 | 0 | 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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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8 | 축구뉴스 |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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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5.08.01 | 0 | 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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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7 | 국내축구 |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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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5.07.09 | 0 | 8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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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6 | 국내축구 |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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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5.06.09 | 0 | 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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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5 | 국내축구 |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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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5.06.01 | 0 | 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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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4 | 국내축구 |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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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5.01.15 | 0 | 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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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3 | 국내축구 |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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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4.11.11 | 0 | 10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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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2 | 국내축구 |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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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4.10.17 | 0 | 10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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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1 | 국내축구 |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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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4.09.01 | 0 | 1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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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0 | 국내축구 |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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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4.08.20 | 0 |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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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19 | 국내축구 |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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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영광 | 2024.07.27 | 0 | 1119 |
권역별로 조 나눠서 대회 치루고, 그 권역별로 우승자들끼리 챔피언쉽 치르는 걸로 생각하고 있었는뎅.
물론 나도 큰 관심이 없어서 상지대가 잘하는지는 모르겠음. ㅠㅠ
찾아보니 이런게 있넹.
'2013 카페베네 U리그',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
'2013 카페베네 U리그'는 76개 팀이 참가한다. 새로운 팀들이 창단하면서 지난해보다 4개 팀이 늘어났다. 이 때문에 권역별로 팀 수의 차이가 있다. 중부 1권역, 중부 3권역, 호남 1권역, 호남 2권역은 10개 팀, 나머지 권역은 9개 팀이 배정됐다. 챔피언십 진출팀을 가리는 방식도 지난해와 달라졌다. 9개 팀인 권역은 3.5장, 10개 팀인 권역은 4.5장의 챔피언십 진출 티켓이 주어진다. 0.5장은 다른 권역과의 플레이오프로 결정될 예정이다. 정규리그는 '홈 앤드 어웨이'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11월 15일로 예정되어 있다. 흥미로운 점이 가득하다. 그 중 제일 주목해야 할 점은 대진 추첨 결과 중부 2권역에 강팀들이 몰렸다는 것이다. '디펜딩 챔피언' 연세대를 비롯해 동국대, 경희대, 단국대, 명지대 등이 있다. 동국대는 2011년 4강에 올랐던 팀이고 경희대는 2010년 준우승, 단국대는 2009년 우승팀이다. 게다가 이 권역에는 3.5장의 챔피언십 진출 티켓이 주어져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