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은 내리그때 하다가 우리가 좀 따지니까 프로 몇경기하다가 말더라. 야구나 농구는 여전히 하고 있던데.
프로 경기에 애국가 들리는게 왜 이렇게 불편하냐 나만 그런가
프로 경기에 애국가 들리는게 왜 이렇게 불편하냐 나만 그런가
스포츠 경기장에서 애국가 어떻게 생각함?
그게다 우리나라 스포츠가 거의다 미국 스포츠 문화를 받아들여서 그런거임
미국도 야구나 농구 경기시작전에 애국심을 고취시킨다고 국가 부름
부르든지 말든지 ㅋㅋ
불편이 아니라 싫음
난 별로 ㅇㅇ
난 불편
국대에서만 하자
난 뭐 삐딱하면 듣는사람이라 별관심 없음
애국가보다는 차라리 할거면 국민의례를 했으면...
나도 안했으면 좋겠다고 생각. 국가대항전도 아니고 뭐야
나도 그래. 근데 나만 앉아 있는 분위기가 불편하다는거
존나 경기전에 분위기 업되어있는데 애국가때문에 분위기 다운 ㅜㅜ
맞아 현자타임만들어버림
국가 대항전이나 대통령배 아니면 국경일이면 좀 이해 하는데 애국가 울리면 좀 불편함 뭔가 국가가 개입하는거 같기도 하고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이라고 쓸려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난 했으면 좋겠다
나한테는 이걸 네셔널리즘이라고 보기엔 좀 그래
양팀다 대한민국 프로축구팀에 소속된 거니까.
외국인들한테 애국가 외우라고 강요하는것도 아니고
적어도 내셔널리즘까지 갈려면 북패 보정을 빼고 보더라도
최소한 "북패가 왔다 호주나와라" 이정도는 해줘야 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농구장에서도 하던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