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226n29054?mid=s0301
약간 요점이 애매한 글이긴 한데,
거꾸로 생각하면 한국이 J리그/해외파 보다 중계 불균형이 심한건
돈을 쓴다는 마인드가 안 갖춰진 축구팬들과 투자의식이 희박한 방송국의 합작이 아닐까 싶다.
문화에 돈 안 쓴다는 것, 특히나 TV방송에서 PPV 의식이 너무 약해.
해외파 게임들 생각해보면 돈 안내고 보니까 축구관도 굉장히 무책임하게 오락적으로만 갖춰지는 것 같고.
그래서 어차피 볼 사람만 경기를 많이 챙겨본다면 K리그 중계도 SPOTV 3개의 유료채널로 가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다.
주목도 높은 게임만 공중파 추진하고.









그렇다면 결제할 용의가 있지..아 근데 난 직관만 하는디.....ㅋㅋㅋㅋ그래도 하겠지 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