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2/24/0200000000AKR20140224050100004.HTML?input=1179m
서울시민축구단 창단이라면 예전 설운도 홍보위원으로 놓고 진행하던 그 건 아닌가?
먹튀였다는 얘기는 들은적 있었는데 사기건으로 정식으로 밝혀지긴 처음인듯.
엄한 곳에서 똥을 뿌려놨으니 공무원들 입장에선 신경이 날카로울 수밖에 없겠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2/24/0200000000AKR20140224050100004.HTML?input=1179m
서울시민축구단 창단이라면 예전 설운도 홍보위원으로 놓고 진행하던 그 건 아닌가?
먹튀였다는 얘기는 들은적 있었는데 사기건으로 정식으로 밝혀지긴 처음인듯.
엄한 곳에서 똥을 뿌려놨으니 공무원들 입장에선 신경이 날카로울 수밖에 없겠네.
신경이 날카롭다기보단 구실같아 보이는데.. 서유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리그 참여하고 활동했던 구단인데..
사실 정부조직은 기업이 아니니까 리스크를 감내할 이유도 없고 ㅇㅇ
사고만 안치면 월급은 꼬박꼬박 나오니까 ㅇㅇ
가족이 공무원이라 그런 시각은 좀 별로고, 조직 자체가 유지관리에 중점을 둔 거지 새로운 이익창출 이런 것에 목표를 둔 건 아니니까.
진짜로 지원 안하려는 구실인거 같아. 꾸준히 리그 참가하던 구단이니까 먹튀들이랑 비교는 그렇지
뭐 공무원들이 보기엔 별로 달라보이지 않을 걸. 서유도 프로만 되면 스폰서가 생기네 뭐네해도 그걸 증명할 방도가 없는데.
뭐 우리가 가진게 있어야 되는데
내 지인이 그거 때문에 엄청 디스했었는데, 아직도 그럼?
지인이 서유 구단 직원과 이야기했을 땐 연고지협약을 맺으면 모든게 다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했었다고....
준비 잘 안된거지 뭐. 조합원 모집은 3월이후에 어떻게든 얘기가 나올거 같긴헌데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