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안도 파벌의 수혜자 + 피해자 일테고, 러시아로 자기 갈길 간건데 사람들이 독립투사(그냥 비유일 뿐임) 처럼 여기는 건 왜 일까?
빅토르 안도 파벌의 수혜자 + 피해자 일테고, 러시아로 자기 갈길 간건데 사람들이 독립투사(그냥 비유일 뿐임) 처럼 여기는 건 왜 일까?
워낙 훌륭한 연맹의 존재감. 평소에 공권력에 대한 반감에 안현수같은 영웅 캐릭터에 감정이입해버린 듯... 국가 공권력을 두려워하는 만큼 불신하는 풍조도 만연하고...
지금 대한민국이 뭐같아서ᆢ로 뭉뚱그려질 수도 있긴한데ᆢ 도대체 신뢰안가는 정치판에서 억지로 국뽕이 주입되는데에도 한계점이 오고 있던가 아니면 국뽕의 형태가 단지 공권력이나 그에 준하는 단체에 대한 반발심으로 변화되었을 뿐이던가ᆢ 둘 중 하나겠는데ᆢ 내 생각은 후자인거 같긴 하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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