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좀 인신공격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젊은 남녀가 만나다가 헤어질수도 있는데
김진규가 미운털이 박혔다고 그걸로 조롱하는건 좀 심하지 않나 싶어서
아니면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거야?
젊은 남녀가 만나다가 헤어질수도 있는데
김진규가 미운털이 박혔다고 그걸로 조롱하는건 좀 심하지 않나 싶어서
아니면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거야?
근데 김진규랑 빠떼리 말이야
그래 내가말한게 이거 ㅋㅋ
뭐 인신공격하자고 하는 거 아니었나? 거기에 특별한 이상이 있는 거도 아니고.
스포츠선수의 남녀관계로 야유하는건 동서고금을 막론한 일인지라
그냥 싫어서하는 짓에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처럼 포장하지만 않으면 되는 거지.
그냥 싫어서 그런거야?
애초에 사람을 싫어하는 거 자체가 작정하고 인륜을 내려놓겠다는건데 거기에 도의를 이야기해봐야 뭔 소용인가 싶어.
그러게.
누구나 그냥 싫은 상대는 있잖아.
맞는 말이긴 한데,
연애는 왠만하면 누구나 다 하는 일들인데 뭐. 연애관의 차이 때문이 아닌가 싶네.
캠페인발동
갑자기 개랑들이 조재진 백XX 생각나네;;;
솔직히 개인사 들추는 사람들이 찌질해 보이긴 하지.. 일단 비슷한 상황이 오더라도 참여하고 싶은 맘은 안들어.
찌질하기보단 악플이랑 다를게 없는거같아서.
헐 김진규랑 홍진영이랑 연인 관계 였어서 그 노래 부르는 거야??
이런 얘기 하려고 했었는데..홍진영이 예전에 라스에서 얽히기 싫다고 이야기 했는데 굳이 들먹여야 되나 싶은 생각이 들었음. 처음에는 재밌었는데 뒷맛이 씁쓸하다고 해야되나..
내가 하고 싶은 말이야.
김진규만 생각하면 그새끼는 불쌍욕을 해도 모자라겠지만 홍진영이 껴버리니..난 안하려구..그래서. 뭐 이유없이 욕하는것도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싶고
김진규는 여러모로 최악의 구남친이겠구만. 홍진영한테는ㅋㅋㅋ
그냥 헤어진 여자친구로 조롱하는거지.
이런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