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가 서울로 날르면서 팀 없이 산지 거의 9년쯤 됐잖아.
그동안 축구는 아예 끊은거야? 아님 다른 팀 경기보며 지낸거야?
나의 경우는 고양 KB 해체되고 지금은 그냥저냥 다른팀 경기들 보고있는데
사실 그렇게까지 열정팬도 아니고 홈경기 세번에 한번꼴 정도로 찾는 사람인데도 경기장이 그립더라고.
부천이라면 SK 나른담에 1995 K3에 바로 입성하고 그랬다지만
안양은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예전에 올드비 횽들 팬층이 여전한것 같아서.
GS가 서울로 날르면서 팀 없이 산지 거의 9년쯤 됐잖아.
그동안 축구는 아예 끊은거야? 아님 다른 팀 경기보며 지낸거야?
나의 경우는 고양 KB 해체되고 지금은 그냥저냥 다른팀 경기들 보고있는데
사실 그렇게까지 열정팬도 아니고 홈경기 세번에 한번꼴 정도로 찾는 사람인데도 경기장이 그립더라고.
부천이라면 SK 나른담에 1995 K3에 바로 입성하고 그랬다지만
안양은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예전에 올드비 횽들 팬층이 여전한것 같아서.
음. 그렇구나.
나는 그때 1학년인데다가 축빠가 아니라서 2006년에야 연고이전 사실을 알게되었고, 해축빠였다가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개리그에 관심을 가지게되고 2009-10년부터 개리그를 응원하는팀 없이 보기 시작하다가 2012년에 안양 재창단 운동에 참여하면서 안양빠가 되었지. 설명이 너무 길었나?
난 04년이후에 발로 공차는것 자체를 아예 안봤지 국뽕이고 개축,해축이고 전부다
나는 안양 외엔 정가는 클럽이 없어서 (응원할 이유가 없어서) 국대나 보다가 클럽 창ㅋ단ㅋ
난 덕천마을에서 태어낫지만 중3때 치타스의 존재를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