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새출발 한국축구](5)대구·대전·강원 ‘강등권 감독들’ 출사표
“우리팀 반드시 1부리그 잔류” 왜냐면…
빠르잖아!… 원조잖아! … 해봤잖아!
대구 당성증 감독 - 용병도 일찌감치 확정 맞춤형 전술 맹훈련중
대전 김인완 감독 - 시·도민구단 원조 저력 초보감독이 이끌어낼것
강원 김학범 감독 - 천신만고 생존 경험 살려 美전훈서 희망 키운다
스포츠경향 | 이진영 기자 | 입력 2013.01.10 06:04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110060405117
슈스케도 이렇게 독하진 않을듯.. ㅇㅇ 12명 전원 탈락입니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