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cateid=1171&newsid=20130110075603060&p=poctan
지난해 3도움을 기록했던 이재명은 남다른 목표를 정했다. 3골 10도움이라는 높은 수치였다. 일반적으로 수준급의 공격형 미드필더들이나 기록할 공격 포인트로, 이재명과 같은 풀백이 올리기에는 많은 공격 포인트였다.
이에 대해 이재명은 "목표를 높게 잡았다는 건 나도 알고 있다. 하지만 낮은 목표를 정해놓고 달려가는 것보다, 높은 목표를 설정해 나아가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목표를 높게 잡아야 그것에 도달하기 위해 매 경기 분발하고, 나 자신 스스로도 동기부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