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플라워 '세리머니'하는데
분명 장내 아나운서 영어발음도 '쒜뤠모니'라고 했는데
왜 국내 외래어표기법으로는 세리머니 라고 하는거지....?
지금 플라워 '세리머니'하는데
분명 장내 아나운서 영어발음도 '쒜뤠모니'라고 했는데
왜 국내 외래어표기법으로는 세리머니 라고 하는거지....?
셀러브레이션이 원어 아닌가?
근데 축구에서 골 넣고 하는건 원래 골 세리머니라 안 하고 골 셀러브레이션이라 함. 갠적으로 이것도 일본의 영향이 아닐까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