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없나??
경기장 자체가 구단이아니라 지자체소유이기도 하지만
경기장이름팔아서 관리비 충당하는게 낫지않나 싶네..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은
홈플러스, CGV도 있고
가수들 콘서트랑 국대 A매치도 하기떄문에 언론노출이 많이되서 효과가 좋을텐데..
지하철 역이름까지 갈아버리면 서울도시철도한테도 이익이고..
수요가 없나??
경기장 자체가 구단이아니라 지자체소유이기도 하지만
경기장이름팔아서 관리비 충당하는게 낫지않나 싶네..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은
홈플러스, CGV도 있고
가수들 콘서트랑 국대 A매치도 하기떄문에 언론노출이 많이되서 효과가 좋을텐데..
지하철 역이름까지 갈아버리면 서울도시철도한테도 이익이고..
난지도나 빅버드같은데라면 모를까 다른 경기장은 무리데스...
기업입장에서 돈이 안됨
값어치가 없으니ㅋㅋ
지자체랑 협상해야하니 개피곤하고
당장 팀 이름에서 기업명 불리는거도 욕하는디 팔릴리가 ㅋㅋ
심지어 기아 새 야구장도 기업명 들어가서 반반으로 갈려 ㅋ
그리고 국대 경기는 본래 명칭으로 불릴껄?
일단 경기장이 구단소유가 아니다. 장기임대 혹은 어마어마한 임대료를 지불하고 경기장을 사용함. 구단이 소유한 경기장도 아닌데 어떻게 경기장명칭권을 팔수 있겠어. 구단이 마케팅을 못하는 것도 있겠지만 현실의 제약이 엄청남. 구단이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지 못하는 데에는 분명 능력부족도 있지만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이유가 더 크지
우리껀 판매중인데 고객이 없네. 니가 살래?
일단 팔면 주변 표지판 다 바꿔야되고 번거롭다는 이유로 지자체에서도 난색이라는 걸 본 적이 있음
돈주고 광고해도 효과가 없으니 기업들이 안사는 거지. 숭의 아레나의 경우에는 인천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네이밍 라이츠를 할수 있게 해주지 않았나?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부산시에서 사직야구장 네이밍 라이츠 판매를 시도했는데도 무산된 적도 있었고.
사실 메이저급 스포츠 강국의 구장들도 일부 인기팀 홈구장에만 기업들이 명칭권을 사가는걸 생각하면 규모가 작은 한국스포츠 시장에서 네이밍 라이츠를 구매한 기업이 별로 없다는 건 별로 놀라운 일도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