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포.커스] 수원 2014년 키워드, '블루윙즈' 강화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17135406795
서 감독은 "지난 시즌 경기를 분석해보니 측면에서 크로싱이 많이 올라오지 못했다. 그 부분을 보강하고 싶었다. 날개가 살아나야 한다. 사이드에서 흔들어주고, 크로싱이 올라와야 상대의 수비 조직을 깨트릴 수 있다. 그래야 우리 득점이 많이 늘어난다"며 블루윙즈의 날개 살리기를 2014시즌 전술 변화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포항 히든카드 조찬호 "2014년, 축구인생 걸고 뛰겠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18071112383
조찬호 본인의 생각도 비슷하다. 그는 "아무래도 심리적 요인 탓에 하락세가 있었던 것 같다"며 "올해가 선수 생활 끝이라는 생각으로 뛸 것"이라고 입술을 깨물었다. 올 시즌을 마친 뒤 군에 입대하는 조찬호는 "후회없이 그라운드를 뛰어 보고 싶다"며 유종의 미를 다짐했다.
스틸러스 “올해 41승 달성하겠습니다”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11529
광고 광고 포항스틸러스가 오는 20일 오전 포항시청 로비에서 시민 및 시청 직원,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2014 K-리그 클래식 시즌 카드 일일 판매 행사`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선수단 출정식을 겸해 진행된다.
전북, 22일 전북 도청 대공연장에서 출정식 개최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18093906636
2월 말 중국서 남·북 축구대회 - '인천Utd. - 평양 4·25축구단' 친선경기 잠정 합의 / 시 "정확한 날짜 협의 중"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3089
[人터뷰] 부산의 수호신 이범영, "박종우가 이적해서 아쉽지만"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18092308059
경남을 긴장 속으로 몬 김영광의 승부욕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18091810880
"이차만 감독이 김영광의 합류에 기뻐하는 이유가 있다. 이전 선수들이 슈팅 연습 시 슈팅들은 다 골로 연결되었다. 그러나 김영광은 선수들의 슈팅들을 다 막아냈다. 평소에 긴장 풀며 연습하던 선수들이 놀래며 집중 한다"
대구FC ‘1부 리그 재진입’ 마지막 담금질
http://www.idaegu.co.kr/news.php?code=sp03&mode=view&num=122203
대구는 전훈 기간 현지 클럽팀과의 6차례 경기에서 5승1패의 성적표를 받았다. 아직 팀 구성이 미완성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합격점 이상이라는 평가다.
FC안양-자이크로 2년간 용품 후원협약 맺어
http://www.ajunews.com/view/20140218082253526
FC안양과 자이크로는 17일 오후 안양시청에서 FC안양 최대호 구단주, 자이크로 최창영 대표이사, FC안양 오근영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년간 용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2013년 탄생한 자이크로는 전국 1,300여 개 유소년 클럽 팀에서 이용하고 있고, 최근에는 영국, 스페인을 중심으로 중국, 아프리카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GS, 강승조 전격 영입 뒷이야기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18071008311
강승조가 앞으로 2년 안에 군대를 가야한다는 점도 이적에 걸림돌로 작용했다.
박경훈의 '오케스트라' 축구, 핵심은 '역삼각형' 전술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18043205204
박경훈 감독의 핵심 선수라 불릴 수 있는 송진형은 "에스티벤이 영입되면서 수비적으로 매우 좋아졌다. 그래서 저와 윤빛가람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올라갈 것 같다. 호흡을 맞추는데 중점을 두고 있고 좋아지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금 일본 안간 2군이 참여해도 11명이 안될텐데... 아 쓸데없는 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