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217n20973
이천수를 국대에 보내보자! 라는 글인거 같은데..
개발공러들은 어찌 생각함?!
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217n20973
이천수를 국대에 보내보자! 라는 글인거 같은데..
개발공러들은 어찌 생각함?!
박주영 보다는 이천수가 낫긴 하겠네
정신차리고 잘하고 있는애 또 건드네..
듀문어는 진짜 매우 이상적인것만 선호해서 싫은데ㅋㅋㅋ
박주영 기성용 같은 인격도 뽑히고 거론되는데 이천수가 뽑혀도 이상할 건 없지.
국대 팀컬러와의 케미가 궁금하긴 함.
그라운드에선 이청용 손흥민 백업 역할로 충분하긴 한데, 일단 홍명보 성향이 작정하고 세대교체 지향이라 고참으로서 1인분 이상 하려면 훈련장에서의 역할이 더 중요할 것 같은데 이 부분을 모르겠네.
근데 링크 덧글들 보니 <국가대표 축구팀>에게서 <투지>를 바라는 정서가 엄청 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