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지오 판 다이크 같은 경우는 A리그 최고급 공격수이다가 인도네시아로 가서 29경기 21골로 씹어먹고 세파한에서 뛰고 있던데 지금 브리즈번에서 뛰고 있는 베리샤나 웰링턴에서 뛰는 후세겜스 (이렇게 쓰는게 맞나?)나 시드니의 데스포토비치가 전남에서 뛰던 사이먼 같이 부상때문에 폭망하지 않고 본래 실력의 100퍼센트를 보여준다면 개리그에서 얼마나 해줄지 궁금해진다.
A리그 최고급 공격수가 K리그 (클래식이든 챌린지든)에 오면 얼마정도 할까?
잊지말자 사이먼
센트럴코스트에서 그렇게 잘하던애가 폭망할줄 누가 알았을까 얘 떠나고 센트럴코스트는 플옵에서 퍼스한테 지고 말았지...
번즈, 제이드 ㅠㅠ
의외로 쌀 걸
하긴 거기는 샐러리캡이 있으니까
호주 수비수는 가성비로 영입해오니까 ㅇㅇ
번즈는 유럽에서 왔지. 아테네가 인천에게 아주 큰 똥을 줬어
자유계약이긴 했어....
한국이랑 안맞나 왜이리 부상이 많이걸리는걸까
부상은 개뿔 꾀병이야. 이 새끼는 멘탈이 문제.
꾀병이라고? 이런 개객끼를 봤나
호주가서 신나게 뛰던놈이 한국만 오면 부상이라는데 뭐.
엘리치랑 동급의 호주산 멘탈레기 선수구만
아마 무상임대로 딴대갔다가 에프에이로 풀어줄것같다..
먹튀의 새로운 전설을 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