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딩때 수영하다가 폐기종때문에 수술하느라 포기했었거든.(갈비뼈랑 근육을 자르다보니 한쪽팔이 잘 안나감)
그래서 운동선수들 보면 내심 부럽고 동경하는데 요새 육아프로그램보니까 내새끼는 운동선수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뭐 김연아나 박태환을 원하는 게 아니라 도중에 포기하더라도 사는 데 도움될 거 같아서 ㅎㅎ
내 주변 여러 선수출신 중에 딴 전공으로 돌아선 애들이 다들 사교성도 좋고 진취적인 마인드가 많운지라(오히려 대학까지 운동하는 애들은 좀 마초스러워지는 경향이 있지만) 공부 좀 남보다 덜하더라도 운동이 훨씬 도움 될 것 같음.
횽들 생각어때?
근데 한국은 축구 정도 빼면 학원스포츠가 개막장이잖아... 다른 종목은 좀 괜찮을라나...
그래서 운동선수들 보면 내심 부럽고 동경하는데 요새 육아프로그램보니까 내새끼는 운동선수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뭐 김연아나 박태환을 원하는 게 아니라 도중에 포기하더라도 사는 데 도움될 거 같아서 ㅎㅎ
내 주변 여러 선수출신 중에 딴 전공으로 돌아선 애들이 다들 사교성도 좋고 진취적인 마인드가 많운지라(오히려 대학까지 운동하는 애들은 좀 마초스러워지는 경향이 있지만) 공부 좀 남보다 덜하더라도 운동이 훨씬 도움 될 것 같음.
횽들 생각어때?
근데 한국은 축구 정도 빼면 학원스포츠가 개막장이잖아... 다른 종목은 좀 괜찮을라나...









만약 자식낳으면 운동선수시킬 예비맘마빱바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