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메달권(금 중시)으로 결론 나는 것.
첫출전인데 위 내용은 너무 무리하길 바라는 거 아닌가 싶다.
뭐 나이가 많아서 안목이 넓어지는(어느 방송사 해설진 멘트, 일부러 놓친 팩트가 몇몇있지만...) 건 넘어가도.. 모태범을 계속 신나게 까는 거나 비인기 종목 선수들 세금쳐묵쳐묵이라는 소리나....
솔직히 말해서 금메달만 바라보고 그 이하의 성적은 아오안 대우를 하는 사람이 아직도 많은 것 같아서 씁쓸하다.
나야 뭐 "가능하면(진심) 금메달이고, 은메달도 괜찮고, 동메달이라도 괜찮아"하는 마인드.(하위스플릿에서 헤매지 않는 팀빠라도 이런 마인드겠지만)
메달만 바라보고 메달 못 따면 목메달이라는 소릴 하는 사람들... 진짜 뭔 생각으로 올림픽 보나 싶다
다른소리도 하고 싶은데 연관성 없어서 새로 글 씀ㅇㅇ
첫출전인데 위 내용은 너무 무리하길 바라는 거 아닌가 싶다.
뭐 나이가 많아서 안목이 넓어지는(어느 방송사 해설진 멘트, 일부러 놓친 팩트가 몇몇있지만...) 건 넘어가도.. 모태범을 계속 신나게 까는 거나 비인기 종목 선수들 세금쳐묵쳐묵이라는 소리나....
솔직히 말해서 금메달만 바라보고 그 이하의 성적은 아오안 대우를 하는 사람이 아직도 많은 것 같아서 씁쓸하다.
나야 뭐 "가능하면(진심) 금메달이고, 은메달도 괜찮고, 동메달이라도 괜찮아"하는 마인드.(하위스플릿에서 헤매지 않는 팀빠라도 이런 마인드겠지만)
메달만 바라보고 메달 못 따면 목메달이라는 소릴 하는 사람들... 진짜 뭔 생각으로 올림픽 보나 싶다
다른소리도 하고 싶은데 연관성 없어서 새로 글 씀ㅇㅇ









올림픽을 재미로 보는 것이 아니고 다른의미로 보는 게 뭔 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