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해서 글 하나 쓰고 싶긴한데 그럴려면 조사해야할 자료가 너무 많아서
다음에 기회되면 써볼까함.
일단 요지는 '굳이 지금 중국하고 머니게임 할 필요는 없고, 좀 길게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는 거임.
1~2년 반짝한다고 리그가 사는게 아니라 향후 10년동안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봐야된다는 거지.
하지만 이놈의 언론은 하루이틀 결과에 눈이 멀어서 너무 난리만 쳐대니
이놈들이야말로 축구판의 진정한 주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관련해서 글 하나 쓰고 싶긴한데 그럴려면 조사해야할 자료가 너무 많아서
다음에 기회되면 써볼까함.
일단 요지는 '굳이 지금 중국하고 머니게임 할 필요는 없고, 좀 길게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는 거임.
1~2년 반짝한다고 리그가 사는게 아니라 향후 10년동안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봐야된다는 거지.
하지만 이놈의 언론은 하루이틀 결과에 눈이 멀어서 너무 난리만 쳐대니
이놈들이야말로 축구판의 진정한 주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축구에 투자하는 중국 기업들이 죄다 부동산 기업인데 주목해야한다고 봅니다. 현재 시진핑과 중국축구(특히 중국슈퍼리그)의 관계에 대해서는 소문만 무성할뿐, 구체적으로 확인된건 없었어요. 세계적 금융위기와 중국 내수시장의 부진으로 중국 경제내에서 돈이 돌지를 않으면서 현재 중국 경제성장을 지탱하는 유일한 축은 중국 부동산 시장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인데.. 얘네가 언제 거품이 터질지 모른다고 봅니다. 중국 견제하는데 사활을 건 미국의 싱크탱크들은 90년대 일본처럼 중국도 거품 터질 시기가 머지않았다고 계산기 두드리는 상황이지요. 그렇다면 그 거품이 빠질때까지 느긋하게 지켜보면서 돈이나 버는게 상책이 아닐까 싶어요.
만약 그 거품이 터진다면 중국리그는 역주행을 하게될까 아니면 성장이 그냥 더뎌지는 순에서 끝날까?중국수퍼리그 소비층이 부유층에게로 축이 가느냐, 과거처럼 블루칼라나 하위 사무직들의 전유물이 되느냐에 사활이 결정되겠지요. 그런데 중국의 문화적 특성상, 거품 터지고 돈없어서 골골대면 과감하게 버려지는 카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풋토 국내편에서 들은듯
시진핑이 정치질을 당장 그만둘거 같진않고
그럼 투자는 계속 이어지는건데
9년을 투자하면 어지간하면 자리 잡겠지
지금 j리그 정돈 되지않을까
중국이 개인종목 잘하는거 보면 아주 병신은 아니고
축구에 인재가 안가고 다 다른데로 빠진다고 봐야하는데
그 인재들을 9년동안 육성 시키면 투자가 준다해도 나름 탄탄한 리그가 될수 있을듯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