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루에 한소절씩은 밖에서 렛잇고 듣는거 같다
더구나 나는 아직 그거 안봤다
본것도 아닌데 본듯한 기분 때문에 거슬림;
진짜 하루에 한소절씩은 밖에서 렛잇고 듣는거 같다
더구나 나는 아직 그거 안봤다
본것도 아닌데 본듯한 기분 때문에 거슬림;
예전에 마리아가 딱 그렇게 소음공해 수준이었지. 어째 이놈의 노래 소비패턴은 변하지가 않는것 같다
자기가 좋아하는 곡을 직접 찾아 듣지 않고 뭔가 좀 히트한다 싶으면 거기에만 우~몰려드는 수동적인 소비행태는 언제쯤 고쳐지려나
그래서 난 노래좀 한다는 애들이 불러서 올린 렛잇고 하나도 안봄 ㅇㅇ
눈사람 안만들거니까 그만 좀 불러
하도 좋다좋다해서 함 들어봤다
사실 그 때 지렸음 레나팍 누님.. 지금도 뮤비 보면 감동과 눈물이..
방금까지 우야야아아ㅏ앙아 하는 소리 들리길래 고양이인줄알았는데 앞집 꼬맹이들이 렛잇고 부르는 소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