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시즌은 너무 드라이해서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데, 바세린으로 만든 립밤은 제가 쓰기엔 너무 로우해요.
그래서 전 네추럴한 허니를 입에 발라 모이스쳐라이징을 하는데요.
살짝 바르기만해도 스윗한 이모션이 업되는 기분이네요.
겨울 시즌은 너무 드라이해서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데, 바세린으로 만든 립밤은 제가 쓰기엔 너무 로우해요.
그래서 전 네추럴한 허니를 입에 발라 모이스쳐라이징을 하는데요.
살짝 바르기만해도 스윗한 이모션이 업되는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