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필진으로 활동하는 곳이 있는데, 거기 글 쓰다가 각주에 곁가지로 누가 한 소리를 깠다고.
근데 내가 깐 당사자가 찾아와서 "너 뜨고 싶어서 날 까는 거냐?"라고 뭐라뭐라 하는데
문제는 내가 이 사람이 뭐하는 사람인지 몰라서
누군지 모르는 사람을 뭐하러 그러냐고 대꾸했더니
이 자식이 자기 이력을 막 읊으면서 계속 뭐라고 해.
역시 댓글을 안보는게 최선인가
내가 필진으로 활동하는 곳이 있는데, 거기 글 쓰다가 각주에 곁가지로 누가 한 소리를 깠다고.
근데 내가 깐 당사자가 찾아와서 "너 뜨고 싶어서 날 까는 거냐?"라고 뭐라뭐라 하는데
문제는 내가 이 사람이 뭐하는 사람인지 몰라서
누군지 모르는 사람을 뭐하러 그러냐고 대꾸했더니
이 자식이 자기 이력을 막 읊으면서 계속 뭐라고 해.
역시 댓글을 안보는게 최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