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남자 1500m준결승. 신다운,이한빈 진출경기
둘다 생방으론 보지 못했고 처음에 mbc로 보게됨
남자아나운서+여자해설인데
신다운 넘어져서 이한빈까지 같이 넘어진상황
리플레이로 넘어지는거 계속 보여주는데 앞에서 먼저 넘어진 신다운이 뒤에 있던 이한빈이랑 엉키면서 이한빈의 스케이트날이 신다운 옆구리를 찍은 상황. 이한빈은 끝까지 완주했고 신다운이 고통스러워하는 장면 그대로 나감
이와중에 여자해설 계속 한다는말이 "안타깝다" "이한빈 어드밴스로 결승진출 가능성 있다"... 신다운 걱정은 안드로메다로...
그 뒤 우연찮게 같은경기를 kbs에서 재방해주는거 봄. 남자아나운서+김동성 해설
같은장면 나오자마자 당연히 탄식 터져나오고 리플레이 나오니까 김동성 바로 "다치면 안됩니다. 선수 안전이 제일 중요합니다. 신다운선수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참... mbc.....
둘다 생방으론 보지 못했고 처음에 mbc로 보게됨
남자아나운서+여자해설인데
신다운 넘어져서 이한빈까지 같이 넘어진상황
리플레이로 넘어지는거 계속 보여주는데 앞에서 먼저 넘어진 신다운이 뒤에 있던 이한빈이랑 엉키면서 이한빈의 스케이트날이 신다운 옆구리를 찍은 상황. 이한빈은 끝까지 완주했고 신다운이 고통스러워하는 장면 그대로 나감
이와중에 여자해설 계속 한다는말이 "안타깝다" "이한빈 어드밴스로 결승진출 가능성 있다"... 신다운 걱정은 안드로메다로...
그 뒤 우연찮게 같은경기를 kbs에서 재방해주는거 봄. 남자아나운서+김동성 해설
같은장면 나오자마자 당연히 탄식 터져나오고 리플레이 나오니까 김동성 바로 "다치면 안됩니다. 선수 안전이 제일 중요합니다. 신다운선수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참... mbc.....









몇경기 보지는 못했지만 이번 올림픽 제일 거슬리는 중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