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카파도 나름대로 혁신 아닌 혁신을 했지. 기존의 축구엠블럼 혹은 티셔츠에서 브랜드 로고는 항상 가슴 중앙 혹은 좌우측 중 한곳이었지. 카파가 최초인지는 모르겠지만, 간혹 선수들이 옆모습이 나오거나, 뒷모습이 나오는 경우에는 브랜드 이미지가 전혀 노출이 안되니깐, 사람 앉은 모양을 갑자기 어깨로 올려버린거... 그러면 중계하면서 정면에서 잡는다고 하더라도, 카메라가 선수보다 높은 곳에 위치하니 브랜드가 계속 노출되게 되지...뒤도, 옆도 마찬가지로... 그리고 작년 울산같은경우 디아도라도 어깨로 갔었고...그렇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