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트에 중심을 잡아 줄 지긋한 ㅇㅇ 형님누님? 이라하긴 좀 그렇고 암튼 중심잡아줄 논객들 20%와
(각자 팀에, 혹은 각자의 관심 영역에 깊은 식견을 가지고 좋은 글들도 쓸 수 있는)
그들을 따르려는 논객유망주들, 즉 식견을 가지려 노력하고 쓰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30%와
자신의 팀에 대한 애정도 높지만 적당히 위아더월드 느낌을 가지고 있는 축구팬 45%와
병신 5%가 합쳐진,
그런 커뮤니티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 ㅇㅇ
다년간의 커뮤니티 생활로 다져진 깊은 생각이다. 공감해줘라.









존중해준단 말이네 ㅋㅋㅋ

개축빠에게 그건 사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