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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구단주 및 사무국 전 직원들은 지난 9일 주말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지구촌 교회에서 예비주주 청약과 관련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지구촌 교회는 신도수가 3만명을 넘는 국내 대형교회 중 하나로 그 동안 특정종교구단으로 냉대받았던 구단이 시민구단으로 재창단하면서 여러 종교인들까지 발벗고 나서 성남FC의 성공에 힘을 보태고 있는 것이다.
구단 전 직원들은 교회를 오가는 신도들과 일일이 만나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면서 성남FC 창단과 홍보와 아울러 2014년부터 구단의 주인이 되어달라고 호소하였다.
반응은 좋았다. 지구촌 교회 신도들은 성남FC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외면하지 않았다. 1,500여명의 신도가 성남FC 예비 청약을 신청하여 주었다.
잠깐...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왠지 종교색이 짙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