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 일 뭐 이렇게 분위기가 경직되고 외부요인에 긴장하게 되는 지 모르겠네.
여기 활동하는 게 무슨 큰 벼슬도 대단한 특권도, 혹은 개념 인증도 뭣도 아니잖아.
누군가 들어와서 좀 눈살찌푸리는 행동을 한다면 그건 그 때가서 유저들이 주의를 주면 그게 자정작용이지.
제도를 만들고 뭘 보여줘야 하고 왜 읽지도 않고 들어왔냐고 뉴비한테 바로 틱틱대고...
그냥 공놀이 좋아서 모인거잖아?
어디나 사회의 모습이 투영되지는 않을 수 없다지만 기왕 하는 거 좋은 점만 안고 가자...
좋은 퇴근 하교 시간들 되시길.
어디서 슬쩍 보니 올해 우리 유니폼은 되게 무난한것 같네...









이틀동안 재미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