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이 군포인데 독서도시만 밀지말고 축구팀이라도 하나 생겼으면 좋겠다.
근데 내가 2007년에 외국으로 갔으니까 7년 사이에 뭔가 바뀌지 않은 이상 축구팀이 뛸만한 곳이 없겠지?
근데 내가 2007년에 외국으로 갔으니까 7년 사이에 뭔가 바뀌지 않은 이상 축구팀이 뛸만한 곳이 없겠지?
가끔씩 내 고향에 적어도 챌린저스리그 팀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다
ㅠㅠ
흑흑
강서구에 사는 주민으로써 공감
으앙 ㅠㅠ
ㅇㅇ 서울도 그렇고 나는 진짜 내 고향 군포시에도 챌린저스리그팀이 생겼으면
거기가 산본에 있는 트랙있고 조그만한 운동장 맞지? 거기는 챌린저스리그 경기장 규정에 맞으려나?
거기 근처에 철쭉동산 있고 그렇지 않아?
산본 시내에 여름에 다시한번 가볼수만 있다면... 하지만 나는 당동출신
어디길래 ㅠㅠ
안양이랑 군포랑 통합한다는 떡밥이 있었어?
아 그렇구나
만약 통합된다면 김연아는 안양시에서 밀게 되는건가?
난.. 의왕(태어난 곳).......어휴.... 안양/군포랑 합쳐질걸 틀어졌다는 걸 보니 숨이 막힌다...
의왕이라니 의외로 가까웠던 개발공형들 많네
근데 오전동(....)..... 태어난 곳 위치가 영 좋지 않아
어머니 말씀을 참고해도 거의 똑같은 위치....어휴... 이게 뭐야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것보다도 내가 태어난 산부인과가 불타 없어짐.....ㅁㄴ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