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나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 복이 없는 편이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교내근로하는 곳에서는 쌤들이 다 좋아서 다행이긴 한데, 실험실이 문제여 ㅋㅋㅋㅋㅋ
업무파악도 못해놓고 아랫사람 갈구기만 하더니(여기서 아랫사람이라는 건 나이가 아래라는 뜻)
오늘 실험실 가보니까... 실험실에서 돌보고 있던 고양이를 쫒아냈다더라
야옹이가... 태어난 지 3개월도 되기 전에 버림받은 애라서 실험실에서 돌보고 있었는데
이제 얼추 성묘급으로 컸다고.. 냅다 버렸다는말에 어찌나 화나던지...
실험실이랑 학교 주변 돌아다니면서 야옹이 찾아다니다가 근로 근무시간 되서 되돌아갔는데
동기가 실험실 사람들 몰래 야옹이 찾아서 데리고 있다더라구
동기 얘도 이달 말에 중국유학 갈 거라서... 아는 사람한테 맏겨놨다 해서 안심이 되긴 했는데
어쩜 살아있는 생명을 그렇게 막 갖다버리는지-_- 그래놓고 남탓하는 거 보면 어휴









어머니만 괜찮다하면 좋은데 그게앙됨ㅠㅠ 빨리 독립해서 취업해서 키운다할까싶어도 그게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