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느끼는거지만
챌린저스리그 팀들은 소박한 맛이 있는것같아..
우리팀은 물론 결국 모든 팀의 목표는 상위리그 진출이지만,
작은 팀이라는 점에서 은근히 행복이 느껴짐..
선수들을 눈앞에서 보는거에서 더 나아가,
끝나고 직접 만나볼수도 있는거고..
심지어 구단 운영에도 몇마디 조언할수도 있겠고..(FM?)
아무도 없는 구장에서 3,4명이서 서포팅해서 이기는 환희..
경기도 뭐 K리그도 아니니
당장 피튀기는 경기가 아닌
차 한잔 마시면서 느낄수 있는 여유로운 경기잖아..
무슨 소리를 하는거지..
어쨌든 당장 올해는 챌린저스 잔류니..
즐기면서 봐야지.. ㅇㅂㅇ
내년엔 챌린지 가야되요 구단주님..ㅠ
챌린저스리그 팀들은 소박한 맛이 있는것같아..
우리팀은 물론 결국 모든 팀의 목표는 상위리그 진출이지만,
작은 팀이라는 점에서 은근히 행복이 느껴짐..
선수들을 눈앞에서 보는거에서 더 나아가,
끝나고 직접 만나볼수도 있는거고..
심지어 구단 운영에도 몇마디 조언할수도 있겠고..(FM?)
아무도 없는 구장에서 3,4명이서 서포팅해서 이기는 환희..
경기도 뭐 K리그도 아니니
당장 피튀기는 경기가 아닌
차 한잔 마시면서 느낄수 있는 여유로운 경기잖아..
무슨 소리를 하는거지..
어쨌든 당장 올해는 챌린저스 잔류니..
즐기면서 봐야지.. ㅇㅂㅇ
내년엔 챌린지 가야되요 구단주님..ㅠ









작은 팀이 더 행복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