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홈화면 보니 전원주택 건축해주는 회사 광고가 있네요.

이회사는 자기집 사람이라면 거의 다아는 소위 요즘 광고 많이하는 잘 나가는 회사이지요...
실은 우리집도 전원주택입니다.
우리 가족 세명살지만 방4개 화장실 4개 벽난로에 월풀에... 지송합니다. 잘난척한 것 같아서요....
한마디로 주거과소비를 하지요.
이제 여섯살 딸아이가 거실에서 축구를 하고 배구를 해도 층간 소음 없는것은 너무 좋답니다.
하지만, 여름에 잔디깍니라.. 죽음.. 겨울에는 벽난로 땜시 장작 패니라 죽음. 눈치우니라 죽음... 집안 청소하니라 초죽음...
다음에 우리 아이 초등학교 갈때는 아파트로 다시 갈까도 생각중이지만....
그래도, 내집이 좋더이다.
죄송합니다.









전윈주택 관심많아서 자주구경하는데..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