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707983&date=20140207&page=1
최강희 전북 감독은 8일 열리는 팔메이라스와의 연습경기를 감안해 코린치안스전에 비주전조를 먼저 선발로 기용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이승렬이 나섰고. 2선 공격은 신인 이주용과 마르코스, 레오나르도가 맡았다. 박세직과 최보경이 중앙 미드필더로 나서 경기를 조율했고, 포백 라인에는 이재명 권경원 문진용 권영진이 섰다. 골키퍼 장갑은 이범수가 꼈다. 최 감독은 신인 선수들과 이적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며 더블 스쿼드 구상에 몰두했다.
전반 라인업
이승렬
이주용-마르코스-레오
박세직-최보경
이재명-권경원-문진용-권영진
이범수
전반 21분에 오른측면 수비가 무너지며 선제 실점을 허용....
4분 뒤 레오나르도의 득점
다시 4분 뒤 왼쪽 측면에서 돌파를 허용하며 추가 실점....
전반 1:2
->폭풍같이 털리는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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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로 뒤진채 후반을 맞이한 전북은 본격적으로 주전급 선수들을 기용했다. 11명을 모두 바꿨다. 이동국이 최전방 공격수 자리에 포진했다. 스피드가 좋은 김인성과 한교원이 좌우 날개에 기용됐고 신인 이재성이 섀도 공격수로 나섰다. 정혁과 김남일이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포진했고, 박원재 윌킨슨 이강진 이규로가 수비라인에 섰다. 권순태가 뒷문을 지켰다.
후반 라인업
이동국
한교원-이재성-김인성
정혁-김남일
박원재-윌킨슨-이강진-이규로
권순태
후반 압도. 후반 15분 동국형님 골~(이재성 어시)
또한 신인 이재성은 7차례 연습경기에서 3골-2도움을 기록하며 전북의 새 희망으로 떠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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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팔메이라스가 브라질 마지막 친선경기네. 조만간 한국 오겠다.
이번에 입단한 이재성...저번에도 주전급 선수들이랑 계속 뛰던데, 눈여겨 봐야지. 요새 연습경기 엄청 뛰넹.










측면 맨날 털려ㅅㅂ 풀백 지금이라도 영입좀ㅜ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