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베스트 11은 확정적인거 같고, 문제는 주포지션의 백업선수의 발탁여부 인거 같다.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걸 얘기해볼게.
수비. 호흡을 중요시 하는 만큼 사실상 4백은 김진수-김영권-홍정호-이용 일듯 하다.
여기는 단순하다.
윤석영이 빨리 몸을 끌어 올리지 못하면 박주호 발탁될 가능성이 크고,
김창수가 빨리 몸을 끌어 올리지 못하면 박진포가 깜짝 발탁될 가능성도 있다.
문제는 센터백인데, 김영권 홍정호의 백업은 아직도 찾지 못한듯 하다.
그나마 지금 가능성은 곽태휘-김기희-강민수 정도인데, 강민수가 5월 입대 확정이면 못간다.
곽태휘-김기희에 J리그 성애자 MB특성상 황석호-장현수도 가능성 있음.
장현수는 수미도 가능하기에 장현수가 뽑히면 이명주가 안뽑힐수도 있고.
미드필드. 기성용의 파트너는 누가 될것 인가.
한국영이나 박종우일 가능성이 높다. 이명주까지도 가능성있고.
기성용-박종우-한국영-이명주 네명다 발탁할수도 있다. 그럴 경우 다른 포지션에서 한명 빠진다.
장현수가 수비로 뽑힐경우에도 한명이 빠질듯.
공격형 미들은 김보경-구자철이라고 봐야되는데 구자철의 위치가 현 국대에서 상당히 애매하다.
일딴 뽑힐 건 같은데, 선발여부는 미지수.
백업은 이승기.
공격진. 박주영의 발탁여부에 따라 상당한 변수가 생기는데, 사실 지금 '김신욱이 막혔다'는 시나리오에 대한 대안은 없는 상태.
그래서 난 박주영의 발탁가능이 높다고 본다.
손흥민 - 김신욱 - 이청용 정도.(4-3-3기준)
백업은 이근호, 지동원. 그리고 염기훈vs김민우vs이동국이 아닐까.
이에 따른 나의 예상 23인은 다음과 같다.
골키퍼(3) : 정성룡 김승규 이범영
수비(8): 박주호 김진수 이용 박진포 김영권 홍정호 곽태휘 김기희
미드필드(8): 기성용 구자철 박종우 한국영 이승기 김보경 이청용 이명주
공격 (4): 김신욱 이근호 손흥민 박주영 vs지동원 vs그리고 염 또는 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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