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의 딸, 4월 걸그룹 멤버로 데뷔. "아빠는 축구스타, 나는 가요계 스타" 출사표
출처스포츠조선 작성이정혁 입력 2014.02.07 08:12


포항스틸러스 황선홍 감독의 첫째 딸 황현진이 걸그룹 멤버로 데뷔한다.
황현진의 소속사인 키로이와이그룹 측은 "황현진은 2년 이라는 준비기간을 거쳐왔다. 휴일 없이 하루 중 취침시간 5시간을 제외하고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결실을 다져왔다"며 "이번 데뷔는 다양한 색의 표현이라는 독창성있는 콘셉트로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키로이와이그룹은 조성모의 '불멸의 사랑', 아이비의 '바본가봐' 등 다수의 히트곡 작곡과 음원차트 연속 12주의 1위의 '밤하늘의 별을'로도 유명한 양정승 프로듀서가 대표이다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40207081208112
뜬금포









다양한 색의 표연이라면 킬라킬의 키류인 라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