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지도 품지도 못하는 몰리나와 제파로프, '애매하네'
출처MK스포츠 입력 2014.02.07 06:33 수정 2014.02.07 08:37
FC서울과 성남FC가 비슷한 고민에 빠져 있다. 자타가 공인하는 '왼발의 스페셜리스트' 몰리나와 제파로프 때문이다. 실력은 여전하지만 이제는 나이도 부담이고 몸값도 마찬가지라 '매물'로 내놓았는데 좀처럼 팔리지 않고 있어 고민이다.
서울과 성남 모두 일찌감치 '팝니다' 사인을 시장에 흘렸는데 영 되돌아오는 소식이 없다. K리그 내에서의 이적이든 외국으로의 진출이든 굳이 상관없으나 얼어붙은 경기 속에서 선뜻 손을 내미는 곳이 보이지 않고 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07063308978
내국인 플레이어도 마찬가지로 적용 가능 ㅇㅇ









번즈도 팔아요....

한 명에게만 집중시키는건 모 아니면 도(특히 부상이라도 당하면..)
지..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