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미래를 책임질 'F4'를 만나다[일문일답]
출처세계일보 입력 2014.02.07 08:02
'대구FC의 미래를 책임질 'F4'가 떴다?'
대구FC가 2014시즌 밀고 있는 선수들이 있다. 바로 대구의 유소년팀인 현풍고 출신 신예 4인방 김흥일 정대교 신창무(이상 22) 남세인(21)이다. 이들 모두 공격을 이끌 재목으로 주목받는다. 지난해 입단한 김흥일은 14경기에 나서 가능성을 인정 받았고, 정대교 신창무 남세인은 태국 전지훈련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음은 일문일답.
-현풍고 출신으로 대구의 우선지명을 받았다.
정대교(이하 정) "고등학교 때 홈 경기장에서 볼보이를 하면서 '뛸 수 있을까'하는 막연한 생각만 했는데 우선지명돼 꿈을 이룰 수 있을 거 같아서 좋았다."
신창무(이하 신) "고3때 부상이 있었지만 구단 측에서 좋게 봐주셨던 것 같다. 대학 입학 후에도 구단에서 관리해주셔서 감사하고 더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뿐이다."
남세인(이하 남) "형들과 달리 프로 지명 룰이 바뀌어서 친구들 모두 지명받았다. 하지만 대학 진학 후 친구들이 그만두면서 힘들었는데 다행히 2학년 때 좋은 성적을 내서 프로에 올 수 있었다."
김흥일(이하 김) "당시에는 좋았지만, 가장 먼저 프로에 입단해 부담감이 컸다. 하지만 자신있게 내가 할 수 있는걸 보여주고 친구와 후배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싶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07080206893
유스 지정도 그만큼 빨라서 스쿼드 중 유스 우선지명으로
뽑은 선수들의 비중이 어느 정도 있다는 점...
우리도 지금 대학 보낸 선수가 8명 되긴 하는데, 그 중에
서 쓸만한 애들이 언제 어떻게 들어올지...
올해까지는 대학 보내기만 했네..









우리는 유스애들이 방출되서 인천욕하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