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에 전북거 찾다가 성남 이적설 모아놨던 거.
=========================================
Caíque ferreia da silva leite = Valdivia
http://globoesporte.globo.com/al/noticia/2014/01/meia-do-asa-caique-e-negociado-e-vai-atuar-no-futebol-sul-coreano.html
http://minutoesportes.com.br/noticia/216001/1969/12/31/revelacao-do-asa-caique-valdivia-e-emprestado-para-o-futebol-coreano
대충 번역기 기사 돌려서 보면,
ASA(전국리그 2부)팀의 미드필더 Caíque가 한국 성남 일화로 1년 임대된다는 소식. 다른 언론에서는 이미 아버지와 함께 한국으로 떠난다는 이야기가 있고, 여기에 메디컬 테스트만 받으면 된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ASA 토요일 경기때 경기장에 없는 것도 확인되었다라는 이야기도 있넹.
이 선수가 오냐 마냐를 떠나, 애는 나이가 깡패다. 무려 만 21세. 포지션 공미. 주로 서브자원.
모바일 링크 : http://youtu.be/GEOohPrSExk
==================================================================================
1월 중순에 저장해 놓았다가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안올렸는데, 진짜로 애가 왔구나. (당시 뜬 기사는 임대였는데, 지금 계약은 어떤건지 모르겠당.)
그때 성남외국인 선수 찾은게 3명이였어. 1명이 애고, 2번째가 ASA 소속의 Didira. 3번째가 에벨톤. 에벨톤은 당시에 좀 이적관계 복잡해서 여러가지 이야기 많았음.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디지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