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동이 확실히 옛날에 비해서 늘은거같다는 생각이 든달까..
올림픽때까지만 해도 그때도 잘하는거 같긴 했는데 좀 질질끈다던가 템포죽이는게 심했는데
이번 u22 챔피언쉽땐 자신이 볼을 끌고가는 만큼의 결과를 낸다던가 템포를 죽인다기보단 한번 쉬면서 새로 공격 루트 열기도 한거 보면
성장하긴 성장하는거 같은데..
왜 소속팀에선.....
뭐 이번 대회때도 아쉬운점이 안보인건 아니지만 런던 올림픽때보단 많이 나아진거 같음.. 10번 달만한 역할을 수행했다고 봄
올해 2부리그 강등당했으니 경기장에서 직관할수 있을 듯ㅎㅎ









지울수없는 아사모아냄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