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축구의 도시..남녀 실업축구팀 가세
출처연합뉴스 입력 2014.02.05 09:51
대전이 축구의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달 중순 'N리그 최강'인 코레일 축구팀에 이어 WK리그에서 활약 중인 스포츠토1토 여자축구단이 5일 연고를 대전으로 이전하면서 남녀 초·중·고·대학 축구팀은 물론 남녀 실업축구팀, 남자 프로축구단까지 보유한 도시가 됐기 때문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05095110147
실업축구 무대에서의 연고지이전은 관공서 이전이나 그
라운드 관련해 일어나는 연고이전이 많다고 볼 수 있으
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 실업팀이 어느 한 지역을 떠
남으로서 생기는 공백때문에 무조건적으로 옳다고는 말
못하는 현상...
여개리그는 아직 지역연고제 홈앤드어웨이를 실시하고
있지는 않지만, 여개리그 구성원들의 지향점이 홈앤드
어웨이로 풀리그 돌리는 거라 친다면 개축팀이라고는
개챌의 충주험멜하고 챌리그의 청주직지FC밖에 없는
충북지역의 개축 공백이 생기는... 진짜 크게 상처가 남
는 결정이 될듯..









말이 제천이지 그나마 연고에서 치룬건 보은 아닌가 애먼 제천 핑계대며 대전가네

아직 홈 앤드 어웨이 생각도 없는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