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감독, '폭풍 영입'에도 절반의 만족 이유는?
스포츠조선 |하성룡
입력 14.02.05 08:19
홈구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스페셜 닥공'도 구상 중이다. 최전방 공격수 이동국 아래에 레오나르도, 마르코스, 카이오를 배치해 공격만 하는 전술이다. 최 감독은 "외국인 공격수 3명을 2선에 배치하면 공격은 정말 강해진다. 물론 수비 부담이 크지만 모험적인 경기를 할 때 가동해보겠다"며 웃음을 보였다. '공격 앞으로'를 외치는 최 감독은 마지막 한마디는 더욱 과감했다. "90분 동안 공격만 하는 경기를 해보고 싶다."
http://media.daum.net/v/20140205081907319
김남일 말년에 개고생하는 포메이션
스포츠조선 |하성룡
입력 14.02.05 08:19
홈구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스페셜 닥공'도 구상 중이다. 최전방 공격수 이동국 아래에 레오나르도, 마르코스, 카이오를 배치해 공격만 하는 전술이다. 최 감독은 "외국인 공격수 3명을 2선에 배치하면 공격은 정말 강해진다. 물론 수비 부담이 크지만 모험적인 경기를 할 때 가동해보겠다"며 웃음을 보였다. '공격 앞으로'를 외치는 최 감독은 마지막 한마디는 더욱 과감했다. "90분 동안 공격만 하는 경기를 해보고 싶다."
http://media.daum.net/v/20140205081907319
김남일 말년에 개고생하는 포메이션









모험왕 최강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