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ㅇㅇ
궁금해서 ㅇㅇ
한국사회가 낮은 단계의 파시즘 사회임을 증명한 사례
그냥 축구선수
이거 개그 아닌데.. 실제로 이충성은 자신을 일본인도, 한국인도 아닌 축구인이라 불러달라고 인터뷰 했을 정도임..
한국에서는 반X바리 소리 들으며 차별 당하고, 일본에서는 자이니치 소리 들으며 차별 당하고.. 근데, 그게 과거의 일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이라는거..
그냥 epl에서 실패한 일본인 축구선수
우라와 선수
한국과 일본현대사의 비극의 압축판
2011아시안컵 결승전 결승골
차별은 절대로 하면 안된다는 증거의 산증인일단 어느 한 곳에 치우치지 않은 축구 선수? 예전에 이충성 자서전하고, 신무광이 재일 축구선수에 대해 쓴 책을 읽었었는데 신무광 책에서 20세 이하 대표 훈련 상황에 대해서 자세히 서술하고 있어, 오히려 자신의 자서전 보다. 여기서 귀화를 생각하게 되는 시발점이 되었지만, 역으로 축구에 대해서 열정을 다시 피우기 시작한 시기라고도 책에서 이야기하기도 해, 왜냐 하면 당시 FC도쿄에 있었을때 경기에 나가지 못해서 될대로 되라 식의 마인드였고 은퇴도 생각했다고 하더군, 지금 하라 기술위원장이 감독이었을때 였는데 이충성이 하라 위원장하고 별로 안좋은 듯. 그래도 훈련때 어떻해서든 한국어로 이야기 하려고 애쓰던 선수한테 그런 말을 하니 좀 그렇기 해. 뭐 우라와에서 잘 되기를 빌어야지, 언젠가 이충성 부친이 하는 고깃집 가서 전화카드 얻으러 가야 하는데.....일단 귀화는 했지만, 이름은 바꾸지 않는 자이니치로서 제3의 길을 가고 있기에 좀더 지켜봐야 할 거 같다.예전 같았으면 일본 조선 축구계에서 J리그만 가도 욕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많이 달라지고 있으니깐
아직 우리나라에 대한 애정은 남아있는듯 리도 Ri여야하는데 Lee로 하고 본인이 리 타다나리라고 불리는것보다 이충성이라고 불리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하니...
비운의 축구선수지 일본 한국 하나 정해서 말할수 없는?
청대때 일이니까 대한민국 고등학생 수준의 인식이라 생각해 보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하하..
나는 되려 지금같은 의식이 고딩때는 없었거등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