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144&article_id=0000232208&date=20140204&page=1
니콜리치는 4일 괌에서 진행된 자체 연습경기에서 A팀의 원톱 스트라이커로 나와 1골을 기록했다. 신인 미드필더 김도혁의 감각적인 전진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에서 날카로운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니콜리치는 골 이후에도 활발한 움직임을 펼치며 원톱다운 활약을 펼쳤다. 키 1m93, 몸무게 86㎏의 당당한 체격을 바탕으로 수비수와의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니콜리치는 적극적으로 헤딩볼을 따내는가 하면 날카로운 슈팅과 파이팅 넘치는 문전 플레이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골폭발인데 자체 청백전에서 1골 넣은건 함정.
괌에 가있는 기자단 말로는 김도혁, 이보, 니콜리치, 설기현, 이효균이 좋은 플레이를 보여줬다고 함.
+ 살포시 페북 메세지로 골 축하한다고 부상 조심하라고 씨부리고 왔음.









니콜리치 기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