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200만 원 기부하려다 실수로 2,000만 원을…
출처BCnews 입력 2014.02.04 17:14 수정 2014.02.04 17:14
실수로 거액을 입금한 팬은 모금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부천의 서포터즈 클럽 헤르메스의 담당자에게 200만 원을 제외한 1,800만 원을 돌려줄 것을 요청했고, 담당자는 이틀에 걸쳐서 각각 1,000만 원, 800만 원씩 다시 송금했다(사진). 한 번에 1,800만 원을 송금하지 못한 것은 거래에 사용된 통장의 하루 최대 송금액이 1,000만 원이었기 때문.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04171442218
은행 가면 하루 최대 송금액 1억까지 늘릴 수 있는데.........
아무튼, 저거 환불해줘도 3000만원 가까이 모였다니.. 이건 정말 대단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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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훈훈하구먼ㅋㅋㅋ
우린 이백은 모일까...